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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름날의 록스타 (큰글자책)
글쓴이
이승윤 외 1명
출판사
클로브
출판일
2026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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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윤

데뷔 17년 차 개그맨으로 헬스보이, 자연인으로도 불린다. 어릴 때부터 록 음악에 빠져 지냈고, 10년 넘게 방송 촬영을 위해 지구 두 바퀴가 넘는 거리를 다니면서도 늘 음악을 들었다. 《웰컴 투 식스팩》, 《헬스보이의 지속 가능한 운동법》 등을 썼고, ‘닥치고 스쿼트’ 등 싱글 음반을 발매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메탈리카부터 본 조비까지
빛나던 청춘의 플레이리스트

메탈리카, 메가데스, 헬로윈, 주다스 프리스트…. 혹시 밴드 이름을 보는 순간 하고 싶은 말이 많아지는가? “레드 제플린은? 블랙 사바스는? 설마 건즈 앤 로지스 얘기가 없는 건 아니겠지?”, “역시 메탈이라면 주다스 프리스트지!”와 같은 말들. 건즈 앤 로지스의 새 음반이 나오는 날 레코드점으로 달려갔던 기억, 기타로 레드 제플린의 [Stairway to Heaven] 인트로 부분을 열심히 연습했던 기억, 라디오에서 DJ가 좋아하는 곡의 제목을 말하면 전주가 나오기 전 황급히 녹음 버튼을 눌렀던 기억이 떠오를 수도 있다. 한때 음악 좀 들었던 중년들은 물론 록 음악의 매력을 발견한 MZ세대까지 사로잡을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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