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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믿음과 기도, 권능과 기적으로
글쓴이
스미스 위글스워스 저
출판사
예찬사
출판일
202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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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미스 위글스워스

스미스 위글스워스의 평생의 목표는 사람들을 구주께로 인도하고 하나님 말씀을 믿게 하는 일에 항상 준비되 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 책은 감동적이고 통찰력이 풍부한 그의 전기 도서로 세계 여러 나라 교회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고, 복음전도 집회마다 놀라운 영혼구원과 치유능력을 일으켰다. 48세까지는 배관공으로 세상을 진동시킬 만한 사람이 아니었지만, 그의 명성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그가 성령세례를 받고 난 후였다. 그때부터 그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다. 40년 동안 위대한 복음 전도자로서 전 세계를 돌며 오직 믿음과 긍휼의 기도를 통해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이 19명이나 되었다. 그는 ‘믿음의 사도’라고 불리어지게 되었는데 지금도 그의 책이 많이 읽히는 것은 이 세대가 그의 감동적인 믿음의 삶과 인격을 본받고자 하기 때문이며, 계속해서 교회와 신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그는 살아 있는 그리스도인이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영국이 낳은 전설적인 치유전도자인 저자의 사역 속에서 일어났던 기적의 사건들을 통해서 하늘의 보좌를 움직이는 믿음의 능력을 실감하면서 사모하게 합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믿음을 실체이자 행동으로 정의합니다. “당신은 믿습니까? 그렇다면 왜 행동하지 않습니까?”라고 도전합니다.

첫째는, 말씀의 절대성입니다. 말씀대로 믿기만 하라. 둘째는, 성령의 역동성입니다. 성령을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라는 사도행전의 말씀을 매일 숨 쉬듯 경험해야 할 현재진행형의 사건이라고 강조합니다. 셋째는, 예수님 이름의 권세입니다. 그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든 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죽은 자를 살린 놀라운 간증들이 가득합니다. 이 책은 우리의 신앙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손과 발로 내려와야 한다고 도전합니다. 품위와 예의라는 가면 뒤에 숨어 성령의 능력을 제한하는 현대 교회의 모습을 질타합니다. 이 책은 믿음 충만과 성령 충만과 성령의 권능을 갈망하고 말씀을 믿고 선포하면 이루어지는 역사를 체험하게 하는데 도전을 준다. 영혼육 구원을 위해서 믿음의 열정을 불타오르게 하는 도화선이 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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