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태도를 깨닫는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
아기 코끼리 엘리가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숲속을 신나게 뛰어가요.
일등으로 웅덩이에 들어가서 수영하고 싶었거든요.
엘리는 온 숲의 동물들에게 소리치고 쿵쿵대며 마구 달렸어요.
그런데 그만???, 숲속이 난리났지 뭐예요.
엘리는 나무 위 카멜레온을 떨어뜨리더니,
원숭이들이 애써 모은 망고들도 떨어뜨리고,
거미집은 순식간에 날려 버렸어요.
아이코, 누가 아기 코끼리 엘리를 멈출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