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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갑생의 바퀴와 날개 2
글쓴이
강갑생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2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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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갑생

2000년부터 교통 분야에 관심을 갖고 취재를 시작했다. 인천공항 개항, 고속철도 개통 등 굵직한 교통 현안을 취재하며 교통의 매력과 중요성을 깊이 인식했다. 인천공항철도의 수요 과다 예측에 따른 예산낭비 우려 논란을 국내에서 처음 제기했다. 교통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 습득과 이해를 위해 뒤늦게 대학원 공부를 시작, 2016년 교통 관련 박사 학위를 받았다. JTBC 사회 1부장과 중앙일보 사회 1부장을 거쳐 현재 교통전문기자 겸 교통팀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교통을 읽으면 세상이 보인다!”
교통전문기자가 전하는 재미있는 교통 이야기


매일 아침 우리는 버스를 타고, 지하철에 몸을 싣습니다. 여행을 떠날 때는 비행기에 오르고, 고속도로를 달립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이 거대한 ‘교통 시스템’에 어떤 과학적 원리와 치열한 정책적 고민이 숨어 있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강갑생의 바퀴와 날개 2》는 25년간 교통 현장을 누빈 전문기자가 우리 일상과 가장 가까운 교통수단의 숨겨진 이야기와 대한민국 교통 정책의 핵심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 《강갑생의 바퀴와 날개 1》이 출간된 후 6년, 그동안 축적된 새로운 기술과 변화된 정책 환경을 반영하여 더욱 탄탄한 내용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호기심 해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항공기 창문이 둥근 이유에 담긴 비극적인 추락 사고와 안전의 역사, 고속열차 디자인 속에 숨은 정교한 공기역학 등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Science)에서 시작하여, 가덕도 신공항, GTX 개통, 지하 고속도로 건설 등 현재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는 교통 정책(Policy)의 쟁점까지 깊이 있게 파고듭니다. UAM(도심항공모빌리티)과 로봇택시가 상용화될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막대한 세금이 투입되는 버스 준공영제는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요? 저자는 복잡한 수식이나 어려운 용어 대신, 생생한 취재 경험과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흥미진진한 교통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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