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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기획하는 일
글쓴이
손현 저
출판사
유유
출판일
2026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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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현

브랜드 및 플랫폼에 맞춤한 다양한 콘텐츠를 다루는 콘텐츠 매니저.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나 건축학을 전공했다.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직업을 바꿔 2016년부터 퍼블리, 비미디어컴퍼니(『매거진 B』), 비바리퍼블리카(토스)에서 콘텐츠를 기획하고 글을 지었다. 2024년 독립해서 헤르츠앤컴퍼니를 설립하고 여러 기업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돕고 있다.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주파수’를 맞춰 단정한 이야기를 전하는 데 집중하며, 상업용 부동산부터 보험,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미디어까지 다양한 분야와 협업 중이다.

2021년부터 이메일 서명에 ‘editor at everywhere, not every time’이란 문장을 넣었다. 늘은 아니더라도 어디서든 라디오 DJ처럼 꾸준히 이야기하는 삶을 꿈꾼다. 『글쓰기의 쓸모』 『아무튼, 테니스』 『모터사이틀로 유라시아』를 썼고, 『요즘 사는 맛』 『썬데이 파더스 클럽』 『에디터의 기록법』을 함께 썼다.
인스타그램 @thsgus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크든 작든 거의 모든 비즈니스에 브랜딩이 필수가 되면서 사람들은 브랜드가 반복해서 내놓는 이야기와 이미지, 즉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를 인식하고 기억한다. 그 결과 수많은 기업이 콘텐츠를 다루는 에디터·매니저·기획자·PM·AE 등을 채용하고, 이들의 업무 범위 또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다만 시대의 흐름 속에서 역할이 확장된 직무인 만큼 여전히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기도 하고, 직무의 윤곽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적이 없으며, 여전히 실무자들이 참고할 만한 안내서를 찾기도 어렵다. 저자는 퍼블리·『매거진 B』·토스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현직 콘텐츠 매니저로, 이 책을 통해 현장에서 부딪치며 익힌 일의 기본기와 비즈니스 감각, 실무의 판단 기준을 구체적인 사례와 실행 단위의 팁으로 정리해 제시한다.

크리에이터로서 스스로를 브랜딩한 이들의 사례 또는 뉴미디어 채널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방식을 소개하는 책과 달리, 조직 내에서 콘텐츠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성과를 만드는 직무에 초점을 맞춰 쓴 책이다. 직무 파악과 진입에 도움이 될 일의 바탕부터 실제 업무의 흐름, 성과 및 커리어 관리까지 단계적으로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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