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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무엇으로 싸우는가
글쓴이
에드워드 피시먼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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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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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피시먼

컬럼비아대학교 국제공공정책대학원(SIPA) 교수이자 글로벌 에너지정책센터(CGEP) 선임연구원이다. 미국외교협회(CFR) 지경학연구센터 선임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경제적 국가 전략과 제재 분야의 대표적인 권위자이며, 여러 기업에 지정학 관련 전략을 자문하고 있다. 초기 단계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하기도 한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미국 국무부 국무장관 정책기획실 일원으로 근무했고, 국방부 합참의장 특별고문,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 특별보좌관으로 일했다. 그의 글과 분석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파이낸셜 타임스〉 〈이코노미스트〉 〈포린 어페어스〉 〈폴리티코〉 〈NPR〉 등 주요 매체에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예일대학교에서 역사학 학사,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국제 관계학 석사(MPhil), 스탠퍼드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현재 뉴욕시에서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 아마존 분야 베스트셀러 1위! ★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타임스》 극찬!
★ “놀랍다 … 경제전쟁에 관한 가장 중요한 책이다!” -폴 케네디, 『강대국의 흥망』 저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2026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022년) 등 전쟁의 시대가 되어버린 세계. 이 전쟁들이 내포하는 궁극적 목적은 무엇인가? 지난 20여 년 동안 미국은 미국의 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새로운 무기를 준비해왔다. 바로 경제전쟁 시대를 대비한 경제 무기다! 미국은 제재, 관세, 수출 통제 등을 통해 상대국의 초크포인트(급소)를 노리며 은밀한 전략을 펴고 있다. 트럼프 2기가 집권하자마자 관세정책을 선포하고, 이란과 베네수엘라의 정권을 전복시키는, 그 모든 이면에는 미국의 초크포인트 전략이 숨어있다. 미 국무부와 국방부 및 재무부의 테러·금융정보 담당관이 밝히는 미국의 속내! 워싱턴의 비공식 루트들을 생생히 재현한 미 외교정책의 결정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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