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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벽당집
글쓴이
홍신선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0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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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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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
소설/시/희곡
아음(牙音)의 빛깔로써, 혼신의 힘으로 자신의 쓰린 삶을 언어와 맞비비는 독특한 자기만의 화법을 구축한 시인의 작품을 모았다. 방황 많은 젊은 날에 쓴 작품들을 다시 읽고 추스려서 새롭게 엮은 시집이다. 「오월 어느 날」「미명의 바다에서」「딱따구리」「불탄 수풀의 가람」「나머지 시름은 이제」등 60여 편의 시가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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