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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글쓴이
머신러너 저
출판사
에프엔미디어
출판일
2026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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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머신러너

본명 이기복. 직장인 투자자이며 AI 시뮬레이션 연구자. 필명 ‘머신러너’는 “주식 투자에서 만족할 만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학습 기계가 돼라”라는 찰리 멍거의 말에서 따왔다. 기계처럼 학습하며(learner) 멈추지 않고 묵묵히 뛴다(runner)는 의미다. 여기에 기계공학 아이덴티티는 덤이다.

13년간 쌓아온 시뮬레이션과 데이터 분석가 기질을 투자로 확장했고, 그 과정에서 주식 데이터 수집·분석 도구인 ‘EAM-system’을 개발했다. 투자 관련 데이터와 최신 AI 트렌드, 투자 메모 등을 독자 전용 홈페이지(www.ai-stock.co.kr)에 매주 업로드한다.

전작 《챗GPT 노코드 데이터 분석》이 ‘AI와 일’의 만남이라면,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AI와 투자’의 만남이다. 생성형 AI를 일과 투자에 적극적으로 접목한 지 3년 차, 학습 기계가 되기로 마음먹고 투자서를 독파하며 주식시장을 공부한 지 8년 차다. AI와 주식 투자의 교차점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는 조합이다. 버핏클럽 웹진에 ‘AI 주식캠프’ 칼럼을 연재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AI로 ‘기관급’ 분석·실행 가능한 1인 투자 하우스 구축 가이드
“삼성전자 10주 사줘” 말하면 실행되는 에이전트 AI 활용법까지

4대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인 투자자도 기관급의 분석과 실행 체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담은 실전 투자서. 우리가 흔히 쓰는 생성형 AI를 단순한 종목 추천 도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별 역할을 나눠 나만의 ‘1인 투자 하우스’를 구축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GPT는 데이터 분석, 제미나이는 리서치, 클로드와 퍼플렉시티는 실행 보조로 분업해 주식 투자 전 과정을 실전 프롬프트와 함께 제시한다.

클로드 인 크롬과 클로드 코워크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딥리서치 기능으로 수백 건의 자료를 교차 검증하며, 맞춤형 AI인 GPTs로 투자 대가의 원칙을 나만의 멘토와 체크리스트로 정리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코딩 지식이나 재무제표 분석 능력이 없어도 투자를 체계적으로 자동화할 수 있다.

직장인 투자자이자 AI 연구자인 저자 머신러너(이기복)는 “투자자는 냉정한 감독자가 되고, AI는 더 유능한 분석가이자 실행자가 되는 것이 책의 핵심”이라며 “감정과 직관에 의존하는 투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투자철학과 시스템을 세우고 싶은 독자, 최신 AI 트렌드를 주식 투자에 접목해 미래형 투자 시스템을 경험하고 싶은 독자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AI 기술 등을 업데이트하고 해설하는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독자 전용 홈페이지(www.ai-stock.co.kr)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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