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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삶, 한줄기 빛 그리고 나의 길
글쓴이
방정민 저
출판사
애플북
출판일
2026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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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방정민

* 부경대ㆍ부산가톨릭대 국문학 강사ㆍ동명대 초빙교수, 동의대 예술치료학 강사, 대구과학대학 철학 강사, 여성문화회관ㆍ각종 문화센터 인문학 강사
* 동아대 철학과 졸업(1998년)
* 부경대 국어국문학과 석· 박사학위 취득(2013년)
* 경북대 문학치료학과 박사과정 수료(2015년)
* 부산대 예술문화영상학과 박사과정 수료(2017년)
* 월간 『시사문단』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이자 시인

* 시집: 『상처 많은 집』(2005), 『풍경 없는 풍경』(2008),
『인생, 그리고 나의 시』(2011), 『대롱대롱 동태 한 마리 매달려 있다』(2017)
* 저서: 『인생과 철학과 예술』(2011-전문서적), 『나는 루저다』(2013- 인문학치유서)
『시 창작법과 이론』(2014-전문서적), 『그래도 사랑으로』(2016-장편소설)
『서정주 시에 나타난 시간과 미적 특징』(2015-전문서적),
『문화, 스토리텔링』(2018_전문서적), 『그래도, 괜찮아! 마음과 마을』(2025¬인문서적)

* 두 번째, 세 번째 시집이 영광도서 시부분 1위 기록
* 부산일보, 국제신문에 본인과 본인 시집이 소개됨
* 2008년 시사문단 문학상 대상 수상(심사위원: 황금찬, 박효석, 조남두 등)
* 2급 정교사 자격증, 독서심리상담사, 문학심리상담사, 한국사1급 자격증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삶은 잔인하다. 그러나 그 안에는 반드시 한 줄기 빛이 있다.”
이 책은 한 인간이 지나온 삶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써 내려간 시(詩), 영화, 인문학이 교차하는 깊은 자기 고백의 기록이다. 삶의 모순, 인간 존재의 불안, 관계의 균열, 사회의 구조적 모순까지- 저자는 자신의 내면을 해부하듯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1부에서는 도시 속에서 흩날리는 인간의 감정과 존재의 고통을 시적 언어로 압축해 보여주며, 2부에서는 영화를 통해 삶을 반추하고 인간과 사회를 해석하는 인문적 시선의 영화 리뷰를 담아냈다. 3부에서는 일상과 철학, 사회 비평을 넘나들며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다가간다. 이 책은 단순한 감성 에세이가 아니다. 삶의 본질을 끝까지 밀어붙인 기록이며, 동시에 살아가기 위한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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