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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모든 마케터는 사업가다
글쓴이
소선중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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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선중

22년 차 마케터. 굴지의 식품 대기업에서 영업, 전략, 마케팅 분야를 거치며 깊이 있는 실무 경험을 쌓았다. 유아식부터 음료, 유제품, 건강기능식품과 환자식까지 다양한 제품을 담당하며 소비자의 모든 생애 주기를 경험하여 ‘요람에서 무덤까지 책임지는 마케터’라고 불리기도 했다. CJ제일제당에서 8년간 식품 영업·마케팅을 담당했으며, 광동제약에서 2년간 비타500 등의 음료 브랜드 매니저를 담당했다. 또 매일유업에서 7년간 유아식, 환자식, 시니어영양식, 발효유 마케팅팀을 리드했다. 회사로부터 브랜드와 제품의 운영 권한을 위임받아 관리하는, 브랜드 매니저(Brand Manager, BM)의 의미와 성장을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 2021년에 마케팅 컨설팅·교육 기업 ‘마케티움’을 창업하여, 국내 최초의 브랜드 매니저 대행 서비스와 마케팅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정식품, 바른치킨, 아람북스, 에이원베이비, 조인앤조인 등 국내 약 50여 곳의 마케팅 컨설팅을 맡아 기업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했다. 또한 업의 의미를 고민하는 마케터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과 교육을 전하며 ‘마케터들의 마케터’로 불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경영
“천재적 아이디어나 뛰어난 감각이 아닌,
비즈니스적 마인드가 시장을 이긴다!”

CJ제일제당, 매일유업, 광동제약 출신의
22년 차 마케터가 말하는 마케팅의 본질과 의미


마케터라는 이름으로 일하는 사람은 무수히 많다. 고심하여 기획하고 제작한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각인시키기 위한 경쟁이 다양한 업계에서 펼쳐지고 있다. 그러나 트래픽 광고 노출량을 올리느라 끙끙대고, 유행하는 표현을 수집하여 SNS에 게시글을 업로드하고, 전환율 그래프를 종일 붙들고 있다 보면 마케터는 의문이 들기 마련이다. 과연 나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있는 걸까? 그리고 어디서부터가 ‘진짜 마케팅’일까?

22년 차 현역 마케터 소선중 저자는 ‘마케팅은 사업의 영역’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많은 마케터들이 여행이나 기록 등 일상에서 얻은 영감으로 일에 예술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마케팅은 조회수와 클릭 수의 싸움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하지만 굴지의 대기업에서 영업, 전략, 마케팅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온 저자는 마케팅의 기본을 강조한다. 모든 마케터는 ‘비즈니스적 시각’으로 눈앞의 이익을 넘어 시장의 판도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소선중 저자는 ‘마케터는 사업가’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마케터라는 직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저는 모든 마케터가 비즈니스적 시각을 갖추어 자신이 하는 일이 회사의 어떤 사업 전략에 따라,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목적으로 운영되는 것인지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회사의 장기 목표가 무엇이고, 단기 목표는 무엇이며, 나의 마케팅 활동은 그 맥락에서 어떤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마케팅 활동을 하는 근본적인 목적이 기업의 매출액과 이익 등의 결과 지표가 보여주는 사업 성과를 내기 위한 것이란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보다 더 좋은 마케팅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무엇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고 방황하는 마케터들에게 『모든 마케터는 사업가다』가 새로운 길을 비춰줄 것이다. 22년간 저자가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정립한 ‘마케터의 의미와 본질’과 ‘효과적인 마케팅 기법’을 통해 얼어붙은 시장에서 생존할 방법을 찾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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