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의 스물세 번째 주제는 〈환상〉입니다.
환상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불확실한 그곳은, 나를 현실과 갈라놓고 끝없는 희망을 불어넣습니다. 한 여름에도 흰 눈이 내리고, 더 이상 잡을 수 없는 손을 맞잡을 수 있는 곳. 경계도 한계도 존재하지 않는 나의 낙원. 그러나···
환상은 불가능까지가 완성입니다.
환상은 당신의 낙원이 될 수 있나요?
유일하게 거짓이 환영 받는 곳, 46명의 〈환상〉으로 초대합니다.
※환상에 먹히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