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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시의 시작방법 연구
글쓴이
권혁웅 저
출판사
깊은샘
출판일
200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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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혁웅

1967년 충주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199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황금나무 아래서』,『마징가 계보학』,『그 얼굴에 입술을 대다』,『소문들』이 있으며, 평론집 『미래파』, 이론서 『시론』, 산문집 『두근두근』등이 있으며, 전 세계의 신화를 정신분석의 논리로 읽은 『태초에 사랑이 있었다-신화에 숨은 열여섯가지 사랑의 코드』, 『몬스터 멜랑콜리아』, 시선집 『당신을 읽는 시간』『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등을 펴냈다.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이다. 2012년 미당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 현대시의 시작 방법에 관한 연구 논문. 시인이 어떤 구성 방식을 활용해서 시를 짓는가를 겈토, 시적 구성의 유형을 확립하고 각각의 구성적 유형이 어떤 시적 구조를 낳는가를 연구했다. 2부에서는 김춘수의 시 세계를 초기, 중기, 후기 세 부분으로 나누어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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