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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답답할 땐 명리학 (큰글자도서)
글쓴이
화탁지 저
출판사
다반
출판일
2026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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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화탁지

건국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전공과는 전혀 다른 일을 하다가, 30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인문학 공부에 몰두한다. 인문학 공부의 끝은 명리학이었다. 그러나 명리학만을 고집하지 않고 다른 인문학(철학이나 심리학)과의 접점을 찾아 글을 쓰고 방송을 찍고 있다. 동서양의 학문을 교차연구하여 인간의 심리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그에 기반하여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가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 도구로 명리학을 사용하고자 한다. 현재 유튜브[<화탁지 tv (나를 바꾸는 명리학)]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면 인터넷 저널 <미디어 파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왜 그 사람이었을까. 왜 그때였을까.
왜 다른 이가 아닌, 그 사람이었을까.


연인, 친구, 가족, 동료, 부부 등 우리는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일상을 살아가며 그 안에서 때로 상처를 받고 때로 위로를 받기도 한다. 근데 하필 왜 그 시기에 저 사람이 나타나서 나를 기쁘게도, 슬프게도, 아프게도 하는 걸까? 이런 질문에 답을 찾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최근에 유행하는 MBTI는 융의 심리 유형론을 기반으로 나를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는 성격 유형 검사 도구이지만 이런 인간관계를 이해하는 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관계를 읽는 언어’라고도 부를 수 있는 사주 명리학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을 파악하고 그 관계까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 『관계가 답답할 땐 명리학』이 출간되었다. 명리학과 융 심리학을 기반으로, 사람 사이에서 반복되는 감정의 패턴을 정확하게 포착해 ‘관계의 본질’을 밝히고, 동시에 나와 다른 사람을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명리학으로 성격 유형을 파악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됐다.

내게 다가온 인연들, 그들이 나를 흔들고, 가르치고, 아프게 하고, 때로는 나를 이해하게 만든 이유를 아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저자는 “독자들이 인간관계에서 ‘더는 상처받지 말자’가 아니라 ‘다음번에는 조금 더 상처받아도 좋다”는 바람을 가지고 책을 썼다고 밝혔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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