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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글쓴이
김유영 저
출판사
북스고
출판일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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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유영

작가 겸 심리상담사인 그는 한때 염세주의자로 방황하다 삶과 사람 그리고 자연이 알려 주는 사랑의 본질적 의미를 깨달으며 긍정주의자로 탈바꿈하였다.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긍정의 희망을 전파하려 노력하는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다.

검정고시로 학업을 마친 아쉬움으로 8년간 서점에 몸담았고, 그저 책이 좋아 서점을 창업하기도 했다. 시간이 흘러 현재는 세상을 읽고, 보고, 듣고, 느끼고, 돌아보고, 생각하며 18여 년 동안 매일 글을 쓰고 있다.

훗날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심리상담과 강연을 하며 지금까지 해 온 선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살고자 한다. 또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단 설립에 노력하고 있다. 직장 생활과 강연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매칭 서비스 플랫폼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행복의 메시지를 전해주기 위해 《쉼, 하세요》, 《마음이 향하는 시선을 쓰다》, 《나만의 쉼을 찾기로 했습니다》, 《오늘만큼의 행복》, 《나라서 될 수 있는 하루》,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매일의 태도》를 지었다.

이메일 kyy4873@gmail.com
카카오톡 ID luca9876
인스타그램 @la_bella_tu
브런치 https://brunch.co.kr/@kyy4873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필사는
마음을 다시 쓰는 일입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대 속에서 우리는 점점 더 깊이 생각할 시간을 잃어가고 있다.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은 그런 일상에서 잠시 멈추어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필사’의 시간을 제안한다. 한 글자씩 따라 쓰는 느린 행위를 통해 마음을 정리하고, 생각을 단단히 다듬어가는 경험을 전한다. 필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스스로를 이해하고 내면과 마주하는 가장 조용하고도 깊은 방법이다.

이 책의 저자 김유영은 18여 년 동안 글을 쓰고, 아홉 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그는 지난 시간 동안 써 내려온 문장 중에서 오래 곱씹을수록 더욱 깊어지는 글을 엄선해 이 책에 담았다. 독자들이 직접 손으로 옮겨 적으며 문장의 결을 느끼고, 그 안에 담긴 사유와 감정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읽고, 생각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 문장은 더 이상 스쳐 지나가지 않고 마음에 머문다.

이 책에는 삶의 통찰과 감성을 담은 120개의 글과 사유를 동반하는 질문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독자는 마음이 닿는 문장부터 자유롭게 따라 쓰며 자신만의 속도로 진행하면 된다. 필사를 통해 감정을 정리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삶을 한층 깊이 바라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조용한 위로이자 단단한 성장의 시간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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