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세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이자 오랫동안 아이들을 지도해온 교육자로서, 아이가 공부 앞에서 무너지는 순간은 머리가 아니라 몸에서 먼저 시작된다는 사실을 현장에서 거듭 확인해왔다. 오래 앉지 못하고, 자세가 흐트러지고, 금세 지쳐 집중을 놓치는 아이들을 보며 저자는 공부법보다 먼저 아이의 몸과 마음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믿게 됐다. 그래서 교육과 체육, 상담과 돌봄의 경계를 넘나들며 길을 넓혀왔다. 강의우수상, 대한민국 혁신리더, 대한민국을 빛낸인물, 명강사 선정, 국무총리상, 국회의장상, 대한민국 오피니언리더, 임상심리학 대상 수상은 그 치열한 현장 경험의 결과이다. 또한 사회복지사, 청소년지도사, 평생교육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자격과 더불어 놀이·모래놀이·미술심리상담사, 게슈탈트 상담사, 교류분석 상담전문가, MBTI·에니어그램·DISC 전문강사 자격까지 갖추며 아이 한 명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힘을 길러왔다.
이 책은 그렇게 쌓인 아버지의 마음과 지도자의 통찰이 만나 탄생한, ‘공부하는 몸’에 대한 기록이다.
[학력]
●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석사졸업
●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박사 졸업
● 서울사이버대학원 임상심리상담학 석사졸업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통합치료학 박사과정
[경력]
●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 이레양성평등상담교육문화원 특임교수
● 관악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타 수석상담사
● 국기원 객원연구원
● 태권도 8단
● 한국코치협회 기초 역량 심화과정 FT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