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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대 문명의 창조자들
글쓴이
에리히 폰 대니켄 저/김소희 역
출판사
청년정신
출판일
2015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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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사
초고대의 기술문명은 어디에서 왔는가?

안데스산맥 4천 미터 고지에 있는 티와나쿠, 그리고 푸마푼쿠의 초고대 유적은 외계 방문자들의 흔적일까? 주류 학계에서는 티와나쿠 문명이 600년경에 시작되어 11세기 무렵까지 번영하였다고 말한다. 하지만 데니켄은 주류학계의 이런 주장을 정면에서 반박한다. 유적에 명확하게 남아 있는 대홍수의 흔적 때문이다. 최소 1만 년 이전에 만들어진 건축물이라는 분명한 증거인 셈이다. 돌도끼를 사용하던 신석기 이전에 지어진 푸마푼쿠의 초고도의 기술문명이 어디에서 왔는지 눈으로 찾아가는 증거들이 하나씩 밝혀진다.
현대 기술로도 잘라내고 다듬기 힘든 섬록암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자르고 구멍을 뚫어 조립한 기술이 과연 돌도끼를 쓰던 사람들이 남겨놓은 유적일까? 불가사의한 다양한 유적들에 대해 저자는 우주에서 온 기술이 아니면 설명이 불가능한 일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과학적 태도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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