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변'은 쌓이고 쌓여 20권―
센코와 타카무라, 다음 스텝은 무려…목욕♥
흠뻑 젖은 알몸의 교제… 인 줄 알았더니
시종(?)으로서 센코 왕의 명령대로 몸을 씻기는 타카무라…
어, 동정 주제에 왜 이렇게 터치가 능숙하지??
그리고 심부름센터 아마구리에 인터뷰 습격!
변녀계 인플루언서가 이끄는 일동답게
수확량도 발기력도 MAX로 부적절하게 보여드립니다★
촬영 중에 '발기'를 연발하며 날뛰기도 하고
술에 취한 타카무라의 알수없는 버릇(취향)이 발동하기도?!
4차원 여고생의 러브 코미디, 기념비적인 20권!!
[HENJO ~HEN NA JOSHIKOSEI AMAGURI SENKO~] ⓒ YOSHIRU KONOGI 2014 / HAKUSENSH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