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뇌물의 역사
글쓴이
임용한 외 1명
출판사
이야기가있는집
출판일
2015년 6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임용한

처절함 속에서 희망을 통찰하는 역사학자.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쟁과 역사』 『한국고대 전쟁사』 『조선국왕이야기』 『세상의 모든 전략은 전쟁에서 탄생했다』 『손자병법』 『병자호란, 그냥 지는 전쟁은 없다』 『세상의 모든 전략은 삼국지에서 탄생했다』 등의 저서를 출간했다.

또, 유튜브 누적 조회수 8000만 명이 넘는 화제의 프로그램 국방TV 「토크멘터리 전쟁사」에 출연하며 전쟁사와 역사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임용한TV]와 [인문채널휴]를 운영하고 동아닷컴 칼럼 ‘임용한의 전쟁사’를 연재하고 하고 있으며 KJ인문경영연구원 대표로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백성이 가난한 것은 아전의 탐학 때문이고, 아전의 탐학은 뇌물 때문이며,
뇌물이 자행되는 것은 법이 해이하기 때문이다.” _성호 이익

국제투명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가 전 세계 107개국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4분의 1이 1년간 누군가에게 뇌물을 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4명 중 1명이 뇌물과 관계되어 있다는 것이다. 뇌물 이야기는 전 세계적으로 시끄럽다. 그리고 여론은 항상 뇌물에 민감하다. 하루걸러 뇌물과 관련된 비리로 권력자들이 자신이 세운 왕국에서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뇌물의 파괴력은 어마어마하다. 정치, 경제는 물론 스포츠계를 넘어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큰 위험을 안기고 있다.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되어 운명을 쥐락펴락하는 뇌물의 실체는 무엇이며, 어떻게 진화해오고 있는지 파헤쳐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