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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측 죄인
글쓴이
시즈쿠이 슈스케 저
출판사
arte(아르테)
출판일
2015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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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즈쿠이 슈스케

1968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센슈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한 후 출판사와 사회보험노무사 사무소 등에서 근무했다. 1999년 『영광일로』로 제4회 신초미스터리클럽 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하고, 2005년 『범인에게 고한다』로 제7회 오야부 하루히코 상을 수상하며 평단과 동료 작가, 추리소설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 작품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했으며, 『불티』 역시 2005년 아사히 TV와 2016년 도카이 TV를 통해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미스터리의 귀재 시즈쿠이 슈스케 최초의 연애소설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클로즈드 노트』는 휴대전화 사이트에 연재되어 100만 명 이상의 접속을 기록하는 등 독자들을 열광시켰으며, 단행본으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검찰 측 죄인』은 현행 사법제도가 지닌 여러 문제를 잔혹한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두 검사의 팽팽한 승부를 통해 다루어, 사법 미스터리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독자들과 평론가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다. 그 외에도 『비터 브래드』, 『범죄소설가』, 『살기!』, 『쓰바사 이야기』, 『은색의 굴레』, 『도중의 일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 2013 ‘문예춘추 미스터리 베스트 10’ 선정 ★★★
★★★ 2014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선정 ★★★
웰메이드 사회파 미스터리로 돌아온 베스트셀러 작가 시즈쿠이 슈스케!

『영광일로(榮光一途)』로 제4회 신초미스터리클럽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시즈쿠이 슈스케는 『범인에게 고한다(犯人に告ぐ)』로 ‘문예춘추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8위를 차지했으며, 제26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후보에 오르는 동시에 제7회 오야부 하루히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휴대전화 사이트에 연재되어 100만 명 이상의 접속을 기록한 연애소설 『클로즈드 노트』로 달콤한 외도를 마친 그가 이번에는 “법률 서스펜스의 새로운 이정표!”라는 찬사를 받은 사회파 미스터리 『검찰 측 죄인』으로 한국 독자들을 새롭게 찾아왔다.

시즈쿠이 슈스케의 최고작이란 평가를 받으며 ‘문예춘추 미스터리 베스트 10’과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에 동시 선정된 『검찰 측 죄인』은 언뜻 듣기에도 매우 기묘한 제목을 지니고 있다. 정의의 파수꾼으로서 죄인을 잡아들여야 할 검찰 쪽에 도리어 죄인이 존재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검찰 측 죄인』은 그 제목에서부터 수상한 분위기를 풍기며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걸작 미스터리의 정석을 그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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