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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쓰 두잉 3-2
글쓴이
박현정 저
출판사
서사원주니어
출판일
2026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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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현정

경희대 수학과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대교연구소와 CBS 문화센터에서 수학 교육에 대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현재는 경희대 수학과와 교육대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상상으로 수학을 이야기하고, 그 속에서 수학적 개념을 구성하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 늘 새로운 형식의 수학책을 고민하며 유아에서 어린이,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대상으로 많은 작품을 써 왔다. 쓴 책으로는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 1 2 3』 『신비숲으로 날아간 수학』『0의 비밀 화원』『나의 첫 수학 놀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초등학습서
어떤 문제든 내 힘으로 해결하게 된다!
수학 문제해결력을 신장시켜줄 마법의 ‘문제해결서’


‘문제를 이렇게 많이 푸는데 대체 왜 수학 점수가 안 오를까?’ 수년 간 수천 명의 학생들을 지도하며 저자가 찾아낸 답은 바로, 학생들이 ‘문제를 푸는’ 데 급급해 수동적으로 문제에 끌려다니고 있었다는 것. 학습자가 수학의 주인이 되도록 문제해결의 원리를 알려주는 교재, 《매쓰 두잉》은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 하는 고민을 문제를 만나는 순간부터 시작해 답을 구하고 확인하는 내내 하게 되지요.

문제가 이해되지 않아 눈으로 읽기만 반복하거나, 읽긴 했지만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막막해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결국 문제 패턴을 암기해서 푸는 방법을 택하지요. 이는 진정으로 문제가 요구하는 바를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수학을 잘하려면 문제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풀이법을 선택하는 ‘문제해결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문제 읽는 법, 즉 문해력을 키우고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해줄 다양한 전략을 익혀야 하지요.

《매쓰 두잉》은 ① 문제 그리기 ② 틀린 부분 찾기라는 두 가지 차별점을 바탕으로 문제 이해도와 문제해결력을 높여줄 4단계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개념 설명서가 아니므로, 해당 학기의 개념 학습을 마친 후 응용 단계에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재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쓰 두잉》으로 진정으로 수학하는 법을 익히고, 궁극적으로 ‘내가 수학하기’(math-doing)의 단계에 다다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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