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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글쓴이
장영익 저
출판사
더로드
출판일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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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영익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경제학을 부전공했다. 하지만 역사, 문학, 음악, 축구, 여행, 별자리와 같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고 있다. 직장을 그만두고 40일간 유럽 여행을 다녀온 후 여행기를 남겼다. 직장 생활을 다시 시작하며 방황의 시기를 거친 후 독서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이후 〈교양인을 위한 로마인이야기〉라는 책으로 작가가 되었다.

사람들이 인문학을 보다 쉽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고, 인문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말랑말랑 인문학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인문학을 접근하기 위한 도구 중 하나로 고전을 선택했고 현재 '인문고전 100권 읽기'에 도전하고 있다. 이제 이 책을 통해 당신에게 인문고전 독서를 추천하고자 한다.

집필한 책으로는 〈교양인을 위한 로마인이야기〉와 〈또라이들의 전성시대〉(공저), 〈버킷리스트16〉(공저)이 있다.

블로그 : https://dreaminger.blog.me/
인스타그램 : ingmylife

책 소개

분야인문
삶이 흔들릴 때, 오래된 책은 가장 단단한 무기가 된다.
고전은 왜 지금도 읽혀야 할까.
그리고 왜 고전은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을까.

『나와 세상을 바꾸는 고전 읽기의 힘』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 앞에서 다시 고전을 꺼내 든 한 사람의 이야기이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인문 독서 안내서다. 이 책은 고전을 어렵고 멀게 느끼는 독자들에게 고전이야말로 삶을 해석하고 방향을 바로잡는 가장 실질적인 도구임을 보여준다.

저자는 반복되는 일상과 불안한 현실 속에서 자유, 리더십, 역사, 관계, 인간의 존엄, 삶의 의미 같은 본질적인 문제를 고전을 통해 다시 묻고 답한다. 『자유론』, 『군주론』, 『징비록』, 『노인과 바다』, 『논어』, 『열하일기』 등 익숙하지만 쉽게 읽지 못했던 책들을 삶의 언어로 풀어내며, 누구나 고전 읽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단순히 “고전은 중요하다”고 말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왜 읽어야 하는지, 무엇부터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읽은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고전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세상을 더 깊이 바라보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가장 좋은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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