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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선물이었습니다
글쓴이
윤보영 저
출판사
이지출판
출판일
2026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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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보영

-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시(2009년, 경운기 소리) 당선
-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외래교수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통합치유학과 외래교수
- 한국감성캘리그라피협회 이사장
- 한국감성시협회 이사장
- 윤보영감성시학교 운영
- 한국파킨슨희망연대 홍보대사
- 문경시 홍보대사
- 문경문학관 명예관장
- 초·중·고, 공공기관, 복지관, 단체 등에 ‘시로 여는 행복한 세상’ 인문학 특강
- 한국뇌성마비협회, 서울북부보훈지청 ‘감성시 쓰기반’ 운영
- 문경, 군산, 청송 등에서 ‘어린이시인학교’ 운영
- 윤보영동시전국어린이시낭송대회 개최(8회)
- 수국축제와 ‘수국디카시공모전’ 개최
- 수원문학대학 감성시 강의(2025. 3월~)
- 경찰사랑 K-치안 디카시공모전 개최
- 문경 가은전통시장 디카시공모전 개최
- 문경시, 환경부, 보건복지부, 국무총리실 등 근무(부이사관 퇴직)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실장), 의료기관평가인증원(본부장) 근무
- 《윤보영 시인처럼 감성시 쓰기》 외 시집 26권 발간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 사람의 삶을 시집에 담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신실한 믿음으로 이룩한 가정과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고 평생 나눔을 실천하며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가꿔 나가는 사람의 삶을 시집에 담는 일은 남다른 의미와 기쁨을 주는 글쓰기다.

이 시집의 주인공 이미자 여사의 결혼 50주년 기념 시집에는 하나님을 향한 겸손한 신앙 고백과 부모님과 가족에 대한 넘치는 사랑, 특히 남편에 대한 무한 신뢰와 부부의 견고한 삶, 중학교 때 은사님을 95세가 되신 지금까지도 찾아뵙는 마음, 그리고 봉사와 함께 즐거운 일상을 살며, 좋아하는 시인을 향해 십여 년 넘게 변함없이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어떤 시보다 깊은 울림을 준다.

자신의 삶을 제3자의 눈으로 조명하고 투영해 보는 글쓰기가 또다른 매력을 갖게 하는 이유를 이 시집에서 느껴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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