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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불패의 법칙
글쓴이
배리 리트홀츠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26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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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리 리트홀츠

월스트리트에서 30년간 ‘부의 안전지대’를 일궈온 현명한 투자의 대가. 리트홀츠자산관리의 창립자이자 CIO(최고투자책임자)다.
1990년대 중반 프랍 트레이더로 금융계에 입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닷컴 버블 붕괴를 겪으며 투자의 승패를 좌우하는 요인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투자은행 맥심그룹의 CMS(최고시장전략가), 디지털 금융 서비스 기업 퓨전IQ의 CEO를 역임하며 세계금융위기를 정확히 예측해 ‘월스트리트의 까칠한 예언가’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3년 설립한 리트홀츠자산관리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자산운용사로, 현재 70억 달러 규모의 고객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에서 명성을 입증해온 리트홀츠는 ‘블로그의 대부’로도 불린다. 2003년 미국 최초의 개인 금융 사이트인 ‘빅픽처(The Big Picture)’를 개설, 행동경제학과 심리학을 투자에 적용한 선구적인 관점을 선보였다. 뱅가드그룹의 전 회장 겸 CEO인 F. 윌리엄 맥냅은 빅픽처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한다고 밝혔으며, 《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은 “투자를 인간 행동에 관한 유쾌한 이야기로 제시한다”라고 극찬했다. 그 외 2014년부터 블룸버그 팟캐스트 ‘마스터스 인 비즈니스’를 진행하며 레이 달리오, 폴 크루그먼 등 경제계 거물들과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투자 불패의 법칙》은 리트홀츠의 모든 경험과 노하우, 영감과 통찰을 집대성한 책으로, 투자자를 현혹하는 허황된 생각, 오염된 숫자, 섣부른 행동을 낱낱이 파헤친다. 특히 실수를 자초하지 않으면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독자에게 “존 보글과 찰리 멍거의 계승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세계금융위기의 전모를 밝힌 첫 책 《구제금융 국가(Bailout Nation)》는 유수의 언론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더 똑똑하기보다 덜 멍청하라”_찰리 멍거

실수를 피하는 것만으로도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월스트리트의 현인 배리 리트홀츠의 ‘주식투자 생존 전략’

* 모건 하우절, 레이 달리오, 폴 크루그먼,
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 강력 추천

시장은 언제나 변동성으로 가득하다. 강세장 와중에도 전쟁 같은 외부효과 탓에 폭락이 발생하고, 약세장 와중에도 크고 작은 호재가 시장심리에 불을 붙인다. 그렇다면 어떤 시장에도 적용 가능한, 궁극의 투자 전략은 과연 무엇일까?

『투자 불패의 법칙』을 쓴 배리 리트홀츠는 전설적인 투자자 찰리 멍거의 말을 빌려 “더 똑똑해지려 애쓰기보다는 덜 멍청해지려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간단히 말해 실수를 줄이면 돈이 쌓인다.” 하지만 이처럼 간단한 이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투자자가 실수를 자초하고, 또 반복한다. 그들을 유인하는 함정이 이름난 전문가의 시장 전망, 최신 데이터와 수치, 소수에게만 허락된 내부정보, 놓치지 말아야 할 속보 등 그럴듯한 포장을 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뒤에 숨은 ‘나쁜 생각’, ‘나쁜 숫자’, ‘나쁜 행동’을 낱낱이 드러내고, 이를 피하게 해줄 ‘좋은 원칙’을 제시함으로써 더 나은 투자 결정을 끌어낸다.

월스트리트에서 30년간 활약하며, 모건 하우절, 레이 달리오, 폴 크루그먼 등 금융계와 경제계 대가들에게 현인으로 칭송받아온 리트홀츠는 시장을 이길 비법이 있다고 섣불리 자신하지 않는다. 그 대신 시장에 지지 않는 것만으로도 부를 지키고, 장기적으로 더욱 크게 불릴 수 있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상승하는 시장을 보며 빚투와 단타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힘든가? 아니면 갑작스러운 시장 하락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리트홀츠의 경험과 노하우, 연구를 집대성한 『투자 불패의 법칙』을 펼쳐보자. 어떤 시장에서도 수익을 내는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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