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똑똑하기보다 덜 멍청하라”_찰리 멍거
실수를 피하는 것만으로도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월스트리트의 현인 배리 리트홀츠의 ‘주식투자 생존 전략’
* 모건 하우절, 레이 달리오, 폴 크루그먼,
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 강력 추천
시장은 언제나 변동성으로 가득하다. 강세장 와중에도 전쟁 같은 외부효과 탓에 폭락이 발생하고, 약세장 와중에도 크고 작은 호재가 시장심리에 불을 붙인다. 그렇다면 어떤 시장에도 적용 가능한, 궁극의 투자 전략은 과연 무엇일까?
『투자 불패의 법칙』을 쓴 배리 리트홀츠는 전설적인 투자자 찰리 멍거의 말을 빌려 “더 똑똑해지려 애쓰기보다는 덜 멍청해지려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간단히 말해 실수를 줄이면 돈이 쌓인다.” 하지만 이처럼 간단한 이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투자자가 실수를 자초하고, 또 반복한다. 그들을 유인하는 함정이 이름난 전문가의 시장 전망, 최신 데이터와 수치, 소수에게만 허락된 내부정보, 놓치지 말아야 할 속보 등 그럴듯한 포장을 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뒤에 숨은 ‘나쁜 생각’, ‘나쁜 숫자’, ‘나쁜 행동’을 낱낱이 드러내고, 이를 피하게 해줄 ‘좋은 원칙’을 제시함으로써 더 나은 투자 결정을 끌어낸다.
월스트리트에서 30년간 활약하며, 모건 하우절, 레이 달리오, 폴 크루그먼 등 금융계와 경제계 대가들에게 현인으로 칭송받아온 리트홀츠는 시장을 이길 비법이 있다고 섣불리 자신하지 않는다. 그 대신 시장에 지지 않는 것만으로도 부를 지키고, 장기적으로 더욱 크게 불릴 수 있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상승하는 시장을 보며 빚투와 단타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힘든가? 아니면 갑작스러운 시장 하락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리트홀츠의 경험과 노하우, 연구를 집대성한 『투자 불패의 법칙』을 펼쳐보자. 어떤 시장에서도 수익을 내는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