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일과 함께 성장해 왔다. 현재 책쓰기 코치로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개인저서로 『자존감은 수리가 됩니다』가 있으며 그외 다수의 공저가 있다. 힐링과 성장을 주제로 한 동화책뿐 아니라, 색을 칠하며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컬러링북도 제작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와 만나고 있다. 또 출판지도사로 다른 작가들의 첫 책의 출판을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배 속에서 자라는 한 생명에게 가장 먼저 전해지는 언어는 사랑입니다. 이 책은 엄마의 마음과 아기의 성장을 따라 흐르는 61편의 시와 몽환적인 그림으로 이루어진 태교 시화집입니다. 시는 아기의 성장 단계에 따라 흘러갑니다. 조용히 읽고 오래 바라보는 순간, 평온한 감정이 아기에게도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