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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가는 길과 바람이 가는 길
글쓴이
이향지 저
출판사
나남
출판일
200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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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향지

1942년 통영 출생으로 부산대학교 졸업하였다. 1989년 『월간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괄호 속의 귀뚜라미』 『구절리 바람 소리』 『물이 가는 길과 바람이 가는 길』 『내 눈앞의 전선』이 있고, 산문집으로 『산아, 산아』, 연구서로 『북한 쪽 백두대간, 지도 위에서 걷는다』가 있고 2003년 현대시작품상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열두 해 동안 써온 산시(山詩)를 엮은 세 번째 시집이다. 저자는 늘 자연을 우의적 상징으로 바라본다. 그리고는 자신의 육체가 그 상징체계 속에 깃들일 자리를 가늠한다. 「태백산 천제단」「새벽설악에서」「아침이 긴 날의 새」「가을 산으로 간다」「갈 수 없는 산」등 100여 편의 시가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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