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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룻밤에 읽는 서양사
글쓴이
이강룡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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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5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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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강룡

한림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 재학 중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했다. 1999년에서 2003년까지 인터넷 회사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했고, 2004년부터 전업 웹칼럼니스트,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교양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글을 써왔다. 『글쓰기는 한 문장부터』 『글쓰기 기본기』 『번역자를 위한 우리말 공부』 등의 글쓰기 교양서를 여러 권 썼고, 『한 권으로 읽는 세계사』 같은 역사 교양서를 썼으며, 『퍼펙트 레드』 『파리에 가면 키스를 훔쳐라』 등을 번역했다. DMZ국제다큐영화제 백일장 심사위원, 창비 청소년 글쓰기 대회 심사위원, EBS 글쓰기/논술 강사로 활동했다. 정보통신문화신서 공모전에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으며, 작가가 되기 전에 인터넷 회사에서 일하면서 ‘우리말글 바로 쓰기 운동’(온라인)을 기획·운영하여 문화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중등 과정의 세계사와 국어 교과서/지도서 약 20종에 그의 글이 실려 있다.

최근 출간한 『과학의 위로』는 오랜 기간 인문학 작가로 활동한 이강룡 저자가 마흔 무렵 스스로 과학 공부를 하며 느낀 과학의 위대함과 경이로움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담은 책이다. 무궁무진한 지식 세계를 탐험하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만큼 즐겁고 행복한 일이 있을까. 음악이 선사하는 아름다움과 감동을 경험한 이가 음악 없이 더는 살 수 없듯, 이제 그에게 과학 공부가 없는 삶은 상상하기 어렵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문학·철학·과학·예술이 녹아 있는 생생한 서양사 이야기!

『하룻밤에 읽는 서양사』는 5천 년 서양의 역사를 흥미로운 주제별로 엮어서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는 한 나라나 문화권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연대기적 구성이 아닌 특정 사건을 부각하는 방식을 취했다. 이를 통해 승리와 패배, 제국의 흥망성쇠에 가려진 역사적인 개념들을 명확히 설명하고 문학·철학·과학·예술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서양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통해 최종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인문교양’이다. 인문교양은 인류라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인간의 보편적인 문제를 고민하고 자신의 처한 현실에 비추어 보려는 태도다. 인문학적 가치가 빛을 발하는 요즘 『하룻밤에 읽는 서양사』를 통해 세계사를 보는 넓은 시야와 안목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명 발생부터 미국적 국제질서가 지배하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 특히 기존 역사서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쿠바, 멕시코, 엘살바도르 등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각 챕터 말미에는 흥미를 더하는 히스토리 팁(History Tip)이 있으며, 보다 깊은 시야를 기르기 위한 히스토리 브리핑(History Briefing)도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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