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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구약 시가서 영한대역
글쓴이
유진 피터슨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15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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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진 피터슨

1932년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주 캘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하여 철학(B.A.)을 공부했고, 졸업 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부터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원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이 시기 동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을 깨닫는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여 이후 29년간 목사로 섬겼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했다. 주요 저서로는 성경을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일상, 부활을 살다』『사복음서 설교』(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영어와 함께 읽는 「메시지」 시가서!
- 유진 피터슨의 The Message(구약) 원문과 공식 한국어판 수록
- 크고 진한 서체, 읽기 편한 편집
- 휴대하기 쉬운 무선판 영한대역

‘시가서’는 「메시지」 성경의 백미(白眉)다!


50만 독자가 선택한 「메시지」, 그 마지막 책인 ‘시가서’(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가 출간되었다. 시가서 출간으로, 2009년 신약부터 시작된 「메시지」 성경 66권 작업이 마무리되었다. 성경 원문을 오늘날의 일상어로 옮긴 「메시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성경 옆의 성경’으로, 말씀에 목마른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공역성경과 함께 ‘읽는 성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안으로 「메시지」 시리즈 전체를 한 권으로 묶은 신구약 완역본도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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