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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FOLK TABLE 킨포크 테이블 착한가격 세트
글쓴이
네이선 윌리엄스 저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15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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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네이선 윌리엄스

일상의 아름다움을 미니멀한 사진과 글로 담아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KINFOLK]의 창립자다. 2011년 포틀랜드 교외에서 상업 광고를 배제하고 현재 일상을 투영하되 심플 라이프를 지향하는 잡지를 만들자는 목표로 조그맣게 시작한 [킨포크]는, ‘단순한 삶, 함께 나누는 식사’의 의미를 현대적 관점으로 재발견하여 감성적으로 보여주었고 미국은 물론 유럽, 일본, 호주, 러시아, 한국까지 전 세계 젊은이들의 열렬한 공감을 얻으며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킨포크]는 뜻을 함께하는 사진작가, 디자이너, 작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모여서 운영하는 커뮤니티로, 잡지 간행을 넘어 워크숍과 디너, 포틀럭 파티 등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지역별 행사를 기획하여 킨포크 정신을 널리 알리고 있다. 소규모이며 의미 있고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는 행사들은 시드니, 도쿄, 바르셀로나, 리스본, 이스탄불, 파리, 스톡홀름, 레이캬비크 등 전 세계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금도 진행 중이다. 아내 케이티와 미국 포틀랜드 교외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케이티 또한 [킨포크]의 피처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부부는 바쁜 일상과 느린 휴식 사이에서 균형을 취하는 방법을 늘 고민하며 자신의 이야기이면서 바로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 전 세계와 포틀랜드를 오간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봄을 부르는 가장 낭만적인 시간

‘킨포크 테이블 스프라우트 세트’에는, 뉴욕 브루클린과 덴마크 코펜하겐의 세련된 도시적 삶과 미각을 소개하는 1권과 잉글랜드 교외와 포틀랜드, 캐나다 시골 등의 다채롭고 전통적인 식탁 풍경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2권으로 구성되어있다. 새싹의 발아를 의미하는 ‘킨포크 테이블 스프라우트 세트’는 생동하는 생명의 기운을 만끽하고 아름다운 지금 이 순간을 풍성히 나눌 수 있는 가장 낭만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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