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충북 진천 출생. 1985년 고려대학교 사학과 졸업. 九州大學 문학부 고고학전공 석& 박사 취득. 고려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이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그릇이 갖는 문화사적 의미는 엄청난 것이다. 일개 그릇에 불과하다고 여겨졌던 것들이 인류의 발전과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밥 한 그릇이 갖는 의미만큼 중요하다. 왜냐하면 밥을 통해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고 욕구를 해소하듯 그릇을 통해 문화라는 대상을 투영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청동기 시대를 배경으로 토기문화의 형성 과정을 유적과 자료 등 객관적인 자료와 논저 등을 통해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