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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 난 자리
글쓴이
김승균 저
출판사
청어
출판일
2026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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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승균

현봉 김승균 시인(수필가·행정사·안전명강사)
종합문예지 《시와창작》 수석부회장

미국 American West College 명예 경영학 박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졸업 / 행정학 박사 수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현)
완결행정사사무소 대표 / 건설면허컨설팅 대표
미국 KNAPP SEYMOUR UNIVERSITY 아시아캠퍼스 교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업대학원 최고위건축개발과정 겸임교수
인천지방법원·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민사조정위원
대한행정사회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부천시지회장
대한행정사회 윤리위원회, 인사위원회 위원
부천시 「마을 지니어스」 마을행정사 소사구 상담위원
부천시 공공갈등관리 심의위원회 / 시민옴부즈만 자문위원회 위원
부천시 소사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 부천시 새마을회 이사
종합문예지 시와창작 작가회 수석부회장

2012.12.12. 대한민국안전교육 명강사
2012.12.12. 한국안전교육강사협회 운영위원
2014.06.18. 한국평생교육강사협회 명강사
2019. 위대한 한국인 대상
2019.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2019.07.20. 시인 등단. 종합문예지 《시와창작》 제32호
2020.05.20. 수필가 등단. 종합문예지 《시와창작》 제35호
2020. 세계 속의 문화도시 부천건설 헌신 공로
2021. 녹조근정훈장(국가사회발전 기여) 대한민국
2026. 시집 『뿔 난 자리』(청어) 출간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일상과 추억 속의 실존적 자아 탐색

손해일(시인·문학박사·국제펜한국본부 제35대 이사장)

김 시인의 「이 뭣고」는 불교의 간화선이며 ‘무無’에 대한 화두이기도 하다. “보이는 형상形象을/ 가진 것들은/ 저마다 이름이 있지만” 안 보인다고 해서 사라진 것도, 없는 것도 아니다. 또한 내 앞에 없다고 해서 사라진 것도, 이름이 없는 것도 아니다. 진심으로 원하고, 그리워할 때, 내 마음속에 남아 있다. 그런데 이 화두는 아직도 내 마음을 혼란스럽게 한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물음표」에서처럼 “나는 누구인가?”를 끝없이 자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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