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로 완성하는, 청소년을 위한 문해력·진로 수업 노트'는
1년의 기록으로 평생의 문해력과 진로를 결정하는 단 한 권의 책입니다!
우리는 생일과 같은 기념일에 소중한 사람들을 기억하며, 축하하기도 하고 때로는 선물도 준비하여 기쁨을 나눕니다.
이러한 모습은 개인을 넘어 우리나라에서 또는 세계의 많은 곳에서 ‘기념일’이라는 이름으로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념일’은 많은 사람들의 삶에 중요한 것으로 인식한 것들을 의미화하고 날짜를 정한 후, 그 가치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날을 말합니다.
결국, 달력 안에 있는 기념일은 인류의 모든 관심사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우리는 그 기념일을 조사해 보고, 그 의미를 이해하며 새로운 시각을 통해 글을 작성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문해력의 성장뿐만 아니라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고, 자신만의 관심사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결국 그 관심사는 고민하던 진로의 방향까지 구체적으로 설정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하여
♧ 글을 쓰는 것이 어려운 청소년
♧ 생각하는 것이 힘든 청소년
♧ 그 생각을 표현하는 것에 고민이 많은 청소년
♧ 그리고 진로의 방향을 걱정하는 많은 청소년
들이 스스로 미로를 풀어내고,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빛나는 우리의 보통 날에,
작가 유치영 드림.
이 책을 읽으며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청소년에게는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를 열어주고,
지도자에게는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깊이 있는 활동과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 추천의 글 / 「우리에게 이 책이 필요한 이유」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