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흐 교육동화 [인내 Two]
인내란 좋은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불평 없이 참고 기다리는 것(좋은나무성품학교 정의)입니다.
ㅡ 인내의 열매
“이렇게 작은 나무에 언제 열매가 맺혀요?”
할아버지는 오늘도 인내하며 나무를 심었습니다. 작은 손주가 자라 어른이 되듯이, 작은 나무도 자라 열매를 맺겠지요. 인내하면 어떤 열매가 맺힐까요?”
ㅡ 인내하는 부자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기쁨과 슬픔을 겪습니다. 성경 속 욥은 큰 고통과 어려움을 겪었지만, 원망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했습니다. 욥은 큰 고통 속에서 어떻게 인내할 수 있었을까요? 인내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 루아흐 교육동화는 한글과 영어가 함께 수록된 이중언어 그림책입니다. 처음에는 루아흐 스토리 듣기로 한글 이야기를 이해하고, 이야기의 흐름을 알고 난 뒤 영어 문장을 텍스트로 보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야기를 이해한 상태에서 영어 문장을 보기 때문에 아이들은 영어를 해석하지 않아도 이야기로 이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