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고향 납세, 지역의 미래를 만든다
글쓴이
전성군 외 1명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26년 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전성군

전북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캐나다 빅토리아대학교(University of Victoria)와 미국 샌디에이고 ASTD(American Society for Training & Development)에서의 해외 연수를 통해 농업경제 및 협동 조합·인적자원 분야에 대한 국제적 시각을 확장하였다. 이후 농협중앙회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농업·협동조합 조직의 정책 및 실무 전반에 대한 현장 경험을 축적하였다.
현재는 전북대학교 농경제유통학부 식품유통학과와 농협 대학교 협동조합디지털경영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농업 경제, 식품유통, 협동조합 경영, 치유산업 및 치유농업을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스마트 생명자원경제론』(공저), 『협동조합 교육론』, 『치유산업경제론』, 『치유농업사 천제』, 『치유농업 사 500제』, 『농촌컨설팅지도론』(공저), 『NH농협 합격전략 서』(공저), 『현대협동조합론』(공저) 등이 있으며, 총 30여 권의 저술을 통해 농업·치유·협동 분야의 학문적 체계 화와 현장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일본의 후루사토 납세는 15년 만에 기부 규모가 120배 이상 성장하며 지방을 살리는 강력한 정책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그렇다면 2023년부터 시행된 우리나라의 고향사랑기부제는 과연 같은 길을 갈 수 있을까? 이 책은 한국 고향사랑기부제가 안고 있는 현실적 한계를 진단하고, 일본의 성공 사례를 통해 제도 개선의 방향과 실천 해법을 제시한다. 세액 공제 확대의 필요성, 개인에 한정된 기부자 범위를 넘어 법인·단체 기부로 확장해야 하는 이유, 답례품 경쟁을 넘어 지역 특화 사업과 주민 복리 증진으로 이어지는 기금 활용 전략, 그리고 민간 플랫폼과 지자체의 협력을 통한 창의적 활성화 방안까지 정책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대안을 담았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단순한 기부 제도가 아니다. 지방 소멸 시대, 지역의 미래를 다시 설계할 수 있는 지방 창생의 열쇠다. 이 책이 제시하는 통찰과 사례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지속 가능한 지역 부흥의 마중물로 만드는 데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