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코미디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언어 카멜레온’ 트레버 노아의 첫 동화책
“어차피 엄마는 이해 못 해.”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못 하게 할 궁리만 하는걸.“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누구나 훼방꾼일 뿐이야.
문을 여는 방법을 이해하지 못하면 잠겨 있는 것처럼 보이듯이 말이야.“
집의 그늘을 벗어나 세상으로 나아가는 한 소년의 여정을 그린 우화. 소년은 마법처럼 펼쳐진 풍경 너머로, 신비한 존재들을 만나고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 갑니다. 자유와 선택,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의 의미를 조금씩 깨닫게 되지요. 우리 모두의 마음속 아이에게 건네는, 시대를 초월한 모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