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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 2: 주식 투자의 기술
글쓴이
이혜경 저
출판사
아날로그(글담)
출판일
2026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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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혜경

어려운 금융·투자 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금융 스토리텔러. 현재 경제지 인사이트코리아의 금융부장이다. 25년차 경제·금융·증권 전문 기자로, 그 전에는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산업팀 기자, 한경닷컴 증권팀 기자, 조선일보 이코노미플러스 금융팀 기자, 한국투자교육연구소 투자뉴스팀장, 아이뉴스24 경제금융팀장, 이코노믹리뷰 연금투자부장, 우리금융지주 콘텐츠 에디터를 거쳤다. 지은 책으로 『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 1: 금융 활용의 기술』,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금융공부』, 『부동산 주식 코인 그 위에 절약』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현금의 재발견』, 『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 『윌리엄 오닐의 이기는 투자』,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원칙』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잃지 않을 가능성을 높이며 시장에 오래 머물라!”
주식 투자가 두려운 사람도,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도,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리고 싶다면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
2030 초보 투자자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8단계 주식 투자 입문서

코스피 6000시대, 주식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다. 하지만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적은 시장이 아니라, 한 번에 대박을 터뜨리겠다는 조급한 마음이다. 2030 세대에게 주식은 시간과 복리라는 지렛대를 활용해 자산을 불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하지만 투자를 ‘운’에 맡기기에는 우리의 월급이 너무나도 작고 소중하다. 준비 없는 투자는 소중한 월급을 허공에 날리는 도박이 되기 쉽다.

이 책에는 베테랑 경제금융투자 전문기자가 주식 초보 시절 겪었던 뼈아픈 시행착오를 통해 얻은 통찰과 20년 넘게 금융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내공이 담겨 있다. ‘야수의 심장’만 믿고 전쟁터 같은 주식 시장에 무턱대고 뛰어들려는 2030 초보 투자자라면, 주식 앱을 켜기 전에 이 책부터 집어 들기를 강력하게 권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은 명확하다. “찰나의 대박을 꿈꾸기보다, 잃지 않을 가능성을 높이며 시장에 오래 머물라”는 것이다. 이 책은 막연히 투자가 두려운 이들에게는 시작할 용기를 주고, 시작은 했지만 계속 잃기만 하는 이들에게는 탄탄한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게 돕는다. 이 책은 독자들의 자산과 삶이 우상향으로 나아가는 단단한 시작점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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