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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산업화 유신
글쓴이
최환열 저
출판사
창조와지식
출판일
202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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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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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열

한양대학교 졸업(학사), 아세아연합 신학대학원 M.A. in Missiology 수료,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박사현) 공인회계사,
현) 한국금융시장연구원 대표

[저서]
(신학) 『아브라함의 언약』, 『모세오경의 언약』, 『예수 그리스도의 새언약』, 『창세기 원역사 해설』,(철학) 『칸트 철학』, 『헤겔 철학』, 『생철학과 현상학』, 『실존주의 철학』, 『언어-구조주의 철학』, 『심리-구조주의 철학』, 『신화-구조주의 철학』, 『초기 분석철학과 논리실증주의』, 『중기 분석철학』, 『후기 분석철학』, 『마르크스사상 비판』, 『네오막시즘과 문화막시즘』(경제) 『국민연금과 사모펀드의 반란』, 『자유민주주의와 사회주의의 이론과 실제 : 러시아경제사와 대한민국 경제사』, 『박정희의 산업화 유신』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그의 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고찰을 할 때, 우리는 그의 경제에서의 역할을 중심으로 고찰하여야 한다. 박정희의 시월유신은 산업화를 위한 유신이었으며, 그의 독재는 산업화를 위해 사회주의자들을 제압하기 위한 필요악의 독재였다. 박정희는 청렴하였고, 그의 애국 심은 가난과의 투쟁으로 나타났다. 우리는 그의 애국심을 순전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의 애국심이 가난과의 투쟁으로 이어지면서, 시월유신을 통해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의 경제국가로 발돋움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박정희를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이룬 대통령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그의 독재는 필요악 이었다. 오히려 애국심에 기반한 결단의 행위였다. 이것이 저자가 바라보는 박정희에 대한 인간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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