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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의 표현법 (큰글자책)
글쓴이
아라키 슌야 저
출판사
현대지성
출판일
2026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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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라키 슌야

일본 최대 광고 회사 ‘덴츠’의 20년 차 카피라이터. 히토쓰바시대학 졸업 후 2005년 덴츠에 입사했다. 영업국을 거쳐 크리에이티브국으로 이동한 뒤 지금까지 20여 개국에서 100가지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세계 3대 광고상 중 칸 라이언즈(Cannes Lions)와 원쇼(The One Show)의 더블 수상을 비롯해 ACC상, TCC 신인상, 닛케이 광고상, 요미우리 광고상, 마이니치 광고디자인상 등 20여 개의 상을 수상했다. 혼다, 롯데 등 글로벌 기업의 광고 외에도 지자체 행사, 국제 이벤트의 콘셉트 기획과 스타트업 기업의 브랜딩을 지원하고 있다. 매년 히토쓰바시대학에서 카피라이팅 및 아이디어 발상 강의를 하고 있다.
특출한 글쓰기 실력이 없던 그가 세계 3대 광고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머릿속에 있는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언어로 표현하는 언어화 능력에 있었다. 20년 동안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꾸준히 기록했던 아이디어 노트는 그의 가장 큰 자산이 되었고, 그 비밀을 이 한 권에서 풀어냈다. 저서로는 일본 누적 판매 15만 부를 기록한 『카피라이터의 표현법』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아이디어를
가장 적확한 언어로 표현해내는
하루 6분 메모의 놀라운 힘

- 일본 1위 광고 회사 ‘덴츠’ 20년차 카피라이터
- 세계 3대 광고상 ‘칸 라이언즈’, ‘원쇼’ 더블 수상
- 박소연, 이유미, 이승용 등 유명 기획자와 카피라이터 강력 추천


회의나 발표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똑 부러지는 언어로 표현하는 사람은 어디서나 인정받는다. 반대로 아무리 좋은 의견을 가지고 있어도 명확히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은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기 어렵다. 20년차 ‘덴츠’ 카피라이터이자 세계 3대 광고제를 휩쓴 저자가 ‘회의와 발표 때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머리가 새하얘지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이 실제로 광고를 구상할 때 활용하는 표현력 트레이닝을 소개한다. 종이와 펜만 있으면 하루 6분으로 끝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지만 효과는 대단히 강력하다. 먼저 빈 종이를 준비해 제일 위에 질문을 쓰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사고’와 ‘이유’로 나누어 2분간 쓰는 훈련을 하루 3번 반복한다. 이 트레이닝을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깊은 무의식에 잠들어 있던 생각들이 마구 솟아오르고 머릿속에 추상적인 이미지로만 둥둥 떠다니던 아이디어가 명료한 언어로 눈앞에 펼쳐진다.

저자는 표현력 트레이닝의 구체적인 방법뿐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사례와 혼자 훈련할 수 있는 질문 500개까지 자신이 가진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소개한다. 이 트레이닝을 2주만 실천해보자. 이 책과 함께 머릿속 표현 저장고를 든든히 채워나간다면 어떤 회의나 발표, 기획, 대화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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