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의 조사와 어미의 뜻만 이해하면 시작할 수 있는 영어 작문 입문서입니다. 이 책의 목표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영어 문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동사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 둘째, 명사와 같은 기능을 담당하는 명사구, 명사절, 동명사, 부정사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셋째, 부사와 같은 기능을 담당하는 부사구, 부사절, 부정사, 분사구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많은 학생이 영어 공부에 힘들어하고 있겠지요.
인연이 있어 이 책을 선택했다면 조금씩 그리고 꾸준히 해 보세요.
카페의 동영상 강의도 참고하시고요.
누구나 알고 있듯이 공부에 왕도는 없습니다.
지름길을 찾기보다 스스로 선택한 길로 꾸준히 지치지 않고 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니까요.
저 역시 한 걸음 한 걸음 지치지 않고 가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