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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저
글쓴이
캐스 R. 선스타인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5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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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캐스 R. 선스타인

미국에서 논문 인용 횟수가 가장 많은 법학자로,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교수다. 그는 지난 15년 동안 행동경제학의 선두에 서 있었다. 하버드 로스쿨의 행동경제학 및 공공 정책 프로그램(Program on Behavioral Economics and Public Policy)을 설립했으며 현재 소장을 맡고 있다. 2018년에는 노르웨이 정부로부터 ‘법학과 인문학 분야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홀베르그상(Holberg Prize)을 수상했다. 2020년에 세계보건기구는 그를 ‘건강을 위한 행동 통찰 및 과학(Behavioral Insights and Sciences for Health)’의 기술자문위원장으로도 임명했다. 2009~2012년에는 백악관 정보규제국에서 행정관으로 일했고, 이후 정보 및 통신 기술 대통령 검토위원회와 국방부 혁신위원회에 몸담았다. 의회위원회를 비롯하여 UN과 유럽위원회, 세계은행 및 각국 정부의 관료를 대상으로 법률 및 공공 정책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영국 행동 통찰팀(Behavioral Insights Team)의 자문으로도 있다. 수백 편의 논문과 함께 리처드 탈러(Richard H. Thaler)와 공동 집필한 베스트셀러 《넛지》를 비롯하여 탈리 샤롯(Tali Sharot)과 공동 집필한 근간 《룩 어게인》까지 수십 권의 책을 썼다. 현재 아내와 자녀, 반려견과 함께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와 워싱턴 D.C.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왜 굴지의 대기업들이 실패할 것이 한눈에 보이는 제품에 사운을 걸고, 성공적이지 못한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는 것일까? 왜 내로라하는 인재 모두 모인 정부 조직은 멍청한 정책만을 고집하는 것일까?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 [넛지]의 저자가 이번에는 똑똑한 조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리더들을 위해 조직행동에 대한 최고의 연구서를 내놓았다. [와이저]는 똑똑한 사람들이 유독 회의에서 침묵하는 이유, 후광효과로 인한 사회적 압력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력, 비현실적 낙관주의 해피토크의 부정적 파급력 등 조직이 논의를 거듭할수록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규명한 다음, 비판적 사고의 점화, 조직 성공에 따른 보상, 악마의 변호인과 레드팀 구성, 델파이 기법 등 직관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조직 내 숨겨진 정보를 끌어내고 현명한 조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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