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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픈클로 with GPT, 제미나이, 클로드
글쓴이
강민혁 저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판일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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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민혁

AI 커뮤니티 클리커의 운영진으로, 컴퓨터공학과 데이터 과학을 전공했습니다. 2010년부터 프리랜서 웹 개발자로 활동하며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전, 서울건축문화제 등 주요 프로젝트의 웹 페이지를 구축했고, 다양한 전시·예술 분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후 IT 전문 출판 기획자로 전향해 기술 트렌드와 개발자 수요를 연결하는 기획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생성형 AI와 개발 생산성 분야를 중심으로 집필과 번역을 병행하며, 국내 개발자 독자층을 위한 실용적인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픈클로 with GPT, 제미나이, 클로드』를 집필했고 『AI 에이전트 엔지니어링』,『바이브 코딩 너머 개발자 생존법』, 『러닝 랭체인』(이상 한빛미디어), 『실용 SQL』(영진닷컴, 2023)을 번역했습니다.

블로그: https://minhyeok.me

책 소개

분야IT 전문서
챗GPT에게 물어보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 AI가 직접 처리한다.

AI와 대화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던 시기가 지나고 있습니다. 2026년, AI는 직접 파일을 만들고, 웹을 검색하고, 이메일을 보내고, 시키지 않아도 아침마다 브리핑을 준비합니다. 'AI 에이전트'라 불리는 이 흐름의 한가운데, 오픈소스 프로젝트 오픈클로(OpenClaw)가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는 뉴스 수집, 이메일 정리, 보고서 초안 작성, 누군가 대신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으신가요? 오픈클로는 내 컴퓨터에 상주하며 이런 일들을 대신 처리합니다. 에이전트의 이름을 짓고, 성격을 정하고, 일을 맡기고, 자동화를 거는 과정을 새 팀원을 온보딩하듯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GPT, 제미나이, 클로드 중 상황에 맞는 모델을 골라 쓰는 법, 비용을 아끼는 법, 보안을 챙기는 법까지 빠짐없이 다룹니다. 터미널을 한 번도 열어본 적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매일 아침 브리핑을 건네는 AI 집사가 내 컴퓨터에서 일하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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