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인사팀에서 실무를 익혔으며, 현재는 기업교육 전문 기업 나인 에듀케이션을 이끌고 있다. 삼성, 현대, SK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법무연수원 등 학계와 공공기관에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조직 문화를 주제로 강연하며 조직과 개인의 동반 성장을 견인해 왔다. 맹목적인 성과 달성보다는 본질에 대한 통찰과 자기 탐구의 과정을 도우며, 주도적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이들의 든든한 동행자가 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은 단순히 생성형 AI를 다루는 기술적인 매뉴얼에 그치지 않고,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성과를 어떻게 재정의하고 창출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전략 지침서입니다. 산업화 시대의 근면함(Hard-Work)과 인터넷 시대의 효율성(Smart-Work)을 지나, 이제는 AI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압도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페어워커(Pair-Worker)’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언합니다. 기업 교육과 성과 컨설팅 현장에서 수많은 조직의 변화를 목격해 온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AI를 개인 역량의 확장 도구로 삼아 압도적인 성과를 내는 ‘하이퍼포머’로 거듭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