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상을 바꾼 전염병의 역사
글쓴이
클라라 프론탈리 저
출판사
봄나무
출판일
2015년 6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클라라 프론탈리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고, 로마 국립보건원에 근무하면서 분자생물학과 생물 물리학을 연구했다. 또 여러 국제기구(WHO, EU, OECD)에서 이탈리아를 대표해 일했다. 현재는 본업에서 은퇴해 어린이를 위한 정통과학책 쓰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서로는《유전자》 《생명의 모험》과 《색, 소리, 맛… 감각의 세계》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에볼라와 메르스까지, 현재 진행형인 전염병의 공포!

- 페스트에서 에볼라까지 전염병은 인간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 백신만 있으면 정말 모든 질병과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을까?

봄나무에서 의학도를 꿈꾸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과학 교양서 《세상을 바꾼 전염병의 역사 : 바이러스, 세균 그리고 백신》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전염병이 인류의 역사에 미친 영향과, 그 전염병을 극복하기 위해 바이러스와 백신을 끊임없이 연구해 온 의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질병에 대한 인간의 생각은 어떻게 바뀌어 왔을까? 어떻게 감염의 원인을 이해하고 전염병에 대처해 왔을까?

이 책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질병에 대한 시각과 다양한 질병의 역사, 그리고 치료법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들려준다. 인류를 괴롭혀 온 여러 질병 가운데 환경오염의 영향이나 부실하고 잘못된 영양 섭취 때문에 발병한 질병이나 우리의 유전자에서 발견될 수 있는 여러 질병보다는, 뜻하지 않은 바이러스로 발생된 전염병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종교와 신념의 영향으로 의학의 발달이 더디던 시절, 갑자기 창궐해 급속도로 퍼지는 전염병은 언제나 공포의 대상이었다. 전염병은 비전염성 질병에 비해 그 종류는 적지만 확산력 때문에 영향력은 매우 크다. 현대 의학이 발달하면서 전염병에 대한 공포는 조금씩 수그러들고 있으나, 계속 생겨나는 신종 바이러스로 인해 발병하는 전염병에는 여전히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아프리카를 휩쓴 에볼라와 우리나라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는 메르스는 미처 치료법이 개발되기도 전에 급속도로 전염되고 있어 우리에게 큰 두려움을 안겨 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