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소니, 맥도날드, 질레트 등 분야별 세계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기업과 이들을 굴지의 기업으로 이끈 CEO들의 결단이 어떠한 결과를 낳았는지를 분석한다.수공업적인 주문생산을 이동조립라인에 의한 대량생산체제로 바꾼 헨리 포드의 결정, 제2차 세계대전 중 콜라를 군인들에게 싼값에 공급하여 젊은이들의 입맛을 바꾸어 놓는데 성공한 코카콜라 이사진들의 결정 등 이전에 상상하지 못한 사안에 대한 경영진의 결단이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어떠한 난관을 거쳐 지금의 성공을 이루어 냈는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