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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날아간 자리
글쓴이
박남준 저
출판사
광개토
출판일
2001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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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남준

1957년 전라남도 영광 법성포에서 태어났으며, 1984년 시 전문지 [시인]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세상의 길가에 나무가 되어』, 『풀여치의 노래』, 『적막』, 『그 숲에 새를 묻지 못한 사람이 있다』, 『다만 흘러가는 것들을 듣는다』, 『중독자』, 『어린 왕자로부터 새드 무비』 등이 있다. 산문집 『쓸쓸한 날의 여행』, 『작고 가벼워질 때까지』, 『스님, 메리크리스마스』, 『하늘을 걸어가거나 바다를 날아오거나』, 『별의 안부를 묻는다』, 『꽃이 진다 꽃이 핀다』, 『박남준 산방 일기』 등이 있다. 전주시 예술가상, 거창 평화인권문학상, 천상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모악산 시인으로 유명한 박남준의 새 산문집. 작년에 내놓은 산문집 『별의 안부를 묻는다』에 이어 산 속에서 홀로 생활하는 그의 일상을 조근조근 풀어놓는다. 다른 곳보다 빨리 느낄 수 있는 계절의 변화와, 외롭지만 자유롭고 감상적인 산 속 생활의 단상이 솔직하고 정갈한 문체로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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