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브라스 밴드를 기다리며
글쓴이
김인숙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01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인숙

공식 계정사락
1963년 서울 출생. 연세대 신방과를 졸업했다. 1983년 조선일보에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함께 걷는 길』 『칼날과 사랑』 『유리 구두』 『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 『그 여자의 자서전』 『안녕, 엘레나』 『단 하루의 영원한 밤』, 장편소설 『핏줄』 『불꽃』 『79-80 겨울에서 봄 사이』 『긴 밤, 짧게 다가온 아침』 『그래서 너를 안는다』 『시드니 그 푸른 바다에 서다』 『먼 길』 『그늘, 깊은 곳』 『꽃의 기억』 『우연』 『봉지』 『소현』 『미칠 수 있겠니』 『모든 빛깔들의 밤』 『벚꽃의 우주』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수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0년 제45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김인숙의 소설집. 정체성의 상실과 소외감으로 타인과의 관계에서 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현대인의 모습을 포착해 '공생'이라는 주제를 발산한 단편들이 엮여 있다. 죽음 앞에서 여학교 시절 브라스밴드 멤버가 되길 원했던 옛기억을 돌아보는 주인공 장예희를 통해 삶과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자문한 표제작 '브라스 밴드를 기다리며' 역시 존재의 증명을 희구하는 안타까움이 스며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