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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의 문학 읽기
글쓴이
송병선 저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출판일
2001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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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병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다. 콜롬비아 카로이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전임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등이, 옮긴 책으로 『픽션들』, 『알레프』, 『거미여인의 키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말하는 보르헤스』, 『썩은 잎』,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모렐의 발명』, 『천사의 게임』, 『꿈을 빌려드립니다』, 『판탈레온과 특별 봉사대』, 『염소의 축제』, 『나는 여기에 연설하러 오지 않았다』, 『족장의 가을』,『청부 살인자의 성모』 등이 있다. 제 11회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대중문화(통합)
'책이 영화보다 낫더라' 문학 작품을 영화화한 영화를 두고 흔히들 하는 말이다. 또한 문학과 영화는 서로 근친상간의 관계라는 비평가들의 말도 있어 왔다. 그러나 한 문학 작품을 떠올리는 순간, 독서를 하면서 느낀 상상보다는 그 작품을 영화화한 또 다른 작품, 즉 영화의 이미지를 더욱 생생하게 느끼는 것은 영상매체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일. 이 책은 라틴아메리카의 문학과 관련되어 제작된 18편의 영화에 대한 평을 다루면서 세계 문학의 중심으로 부각되고 있는 라틴아메리카 문학과 문화, 그리고 그것을 담고 있는 영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선입견을 버릴 수 있는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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