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AI에 대한 인권의 역습
글쓴이
노호창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6년 4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노호창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와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서강대, 이화여대, 인하대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현재 호서대 법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기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심판위원, 충남행정심판위원회 심판위원,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정책심의위원, 충남경찰청 수사심의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노동, 사회보장, 외국인, 인공지능 등에 관심을 가지고 법학적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교양노동법》(제4판, 공저, 2026), 《인공지능(AI)의 인사노무관계 진입과 노동법적 쟁점》(공저, 2024), 《이민법》(제3판, 공저, 2023), 《글로벌 법제논의의 현황과 전망: ILO 노동인권규범의 국내이행평가와 법제적 시사점을 중심으로》(2018) 등이 있다. “인공지능에 관한 규제와 혁신 간의 긴장관계에 있어서 스페인과 브라질의 동향과 시사점”(2025), “노동 영역에서 알고리즘 혹은 인공지능에 대한 스페인의 규율 및 검토”(2024), “A Comparative Study on the Protection of Citizens’ Right to Health Focus on the Public Health Policy of Korea and the USA”(2019) 등 100여 편 이상의 논문을 KCI, SSCI 등 학술지에 게재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AI는 빠르고 정확하지만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 책은 알고리즘 권력에 맞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설명 요구권과 책임 원칙을 통해 기술을 인간의 통제 아래 두려는 ‘인권의 역습’을 선언하며, AI 시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