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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큰글자책)
글쓴이
이시한 저
출판사
천그루숲
출판일
2026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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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한

프로지식탐험가

연세대학교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성신여자대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 멘사 회원이자 북모닝 CEO 도서 선정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90여 개 대학교를 비롯해 삼성, SK, 네이버, 마이크로소프트 등 140여 개 국내 유수의 기업과 국회, 기재부 등 150여 개 공공기관에서 강연했다.

국회방송 <인생책방>의 MC로 활동했으며, tvN <문제적 남자>의 기획에 참여하고 고정으로 출연했다. EBS <최종면접>, MBN <직장의 신> 등의 방송과 KBS 라디오 <김태훈의 프리웨이>, <김성완의 시사夜>, <김난도의 트렌드 플러스> 등 라디오에도 고정으로 참여했다. 지금은 KBS 라디오 <오늘 아침 1라디오>에 고정 출연 중이다.
이 외에도 20만 유튜브 채널 <시한책방>을 통해 인문, 기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한 날카로운 분석과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하고 있다. 집필한 책은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GPT 제네레이션』, 『지식편의점』 등 100여 권에 달한다.

저자는 수많은 명사와 기업 인사를 만나며 똑똑한 사람에게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단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하고, 그것을 풀어내는 사람이었다. 전작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를 통해 그들의 사고력에 대한 비밀을 밝혔다면,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말하는가』에서는 그 생각을 대화로 연결하고 사람을 움직이는 보다 실전적인 방법을 담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
AI 시대, 가장 강력한 생존무기는 바로 당신의 ‘새롭게 설계된 리더십’에 있다.

팀장이 되는 순간 업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회의는 많아지고, 보고는 복잡해지고, 결정은 늦어지며, 팀원들의 질문은 끊이지 않는다. 게다가 시장과 기술, 고객과 조직의 변화는 날마다 빨라진다. 어제의 성공 공식이 오늘의 실패 원인이 되고, 오래된 경험이 오히려 팀의 발목을 잡기도 한다. 이제 팀장에게 필요한 것은 더 오래 버티는 체력이나 강한 멘탈만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일을 바라보는 방식, 팀을 움직이는 방식, 그리고 리더십 자체를 새롭게 설계하는 능력이다.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는 AI를 잘 다루는 팀장이 어떻게 일의 속도와 품질, 그리고 팀의 방향까지 바꾸어 성과를 만들어 내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어떤 AI 도구가 좋고, 어떤 프롬프트가 잘 먹히는지를 나열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그보다 한 단계 더 들어가, AI를 활용해 팀의 업무 흐름을 어떻게 재설계할 것인지, 일상 업무를 어떤 루프로 운영할 것인지, 문제가 터졌을 때 어떤 방식으로 혼란을 줄이고 복구할 것인지, 그리고 팀장 자신은 어떻게 계속 성장할 것인지까지 입체적으로 다룬다.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분명하다. AI 시대의 팀장은 더 열심히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더 정교하게 설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관리자가 아니라 설계자, 지시자가 아니라 조율자,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성장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AI를 배우는 책이면서 동시에, 언러닝의 시대에 팀장이 어떤 리더로 다시 태어나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기도 하다.

AI가 빨라질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 팀을 설득하는 언어, 신뢰를 지키는 기준, 그리고 마지막 순간에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인간적 품격이다. AI를 잘 쓰는 팀장이 결국 더 좋은 팀을 만들고, 더 오래 가는 성과를 만든다. 이 책은 바로 그 팀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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