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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
글쓴이
김정빈 저
출판사
새로
출판일
2026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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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빈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계몽사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4년에 출간한 소설 《단(丹)》은 다음 해에 12개월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1백만 부가 판매되었고, 불교철학을 문학화한 《소설경》(2012년)은 《Six Month with Buddha》라는 제목으로 미국에서, 《단》과 《무》는 일본에서, 《논어》는 중국과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이후 문학과 비문학을 넘나들며 《숭어》, 《성자들의 마을》, 《마음을 다스리는 법》, 《피천득 수필 읽기》 등 총 73권의 책을 내었고, 이들 여러 책에 실린 글 중 4편이 중·고등학교 역사, 윤리와 사상, 도덕 교과서와 교육지도서에 채택, 수록되었다.
작가는 문학, 리더십, 명상 분야의 강의자로도 활동해왔는데, 그 과정에서 목포과학대학에서는 힐링명상학 교수를 역임하였고, MBC, SBS, 삼성그룹연수원, 경영자총협회, 인간개발연구원, 이화여대 100인 교수회, 정신세계문화원이 주최한 대기업체 연수부장 수련회 등에서 강의하였다.

e-mail : jeongbin22@hanmail.net
유튜브 : 김정빈 작가의 문학으로 삶을 읽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을 바꾸는 최소한의 시간
책을 세워 마주하는 마음의 각도
북 스탠드 일체형 커버로 완성한 혁신적인 독서 경험
언제 어디서든 열리는 지혜가 세상을 베어낸다

간디의 배려심과 공자의 이상주의가 빛을 발하고, 힐렐·예수·붓다의 윤리학과 조조·마키아벨리·체사레 보르자의 생존계책이 충돌한다. 사마천의 거세형을 한신은 가랑이 밑을 기어가는 치욕을 참아내고, 괴테와 링컨은 높고 먼 관점을 제안한다. 데일 카네기는 삶이 문제의 연속임을 꿰뚫어 보고, 알렉산다는 동방 원정이라는 큰 보물을 얻기 위해 금은보화를 부하에게 나누어준다. 탈무드의 통찰력이 어떠한지를 말하고, 관중은 윗사람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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